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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록의 패션 트랜드인 그린데이의 내한 공연이 주는 의미는.

Posted By Deborah





미국에서 1987년도에 포맷이 된 락밴드입니다. 그린데이는 Billie Joe Armstrong,Mike Dirnt,Tre cool ...빌리조 암스트롱(리드기타,보컬),미케 디린트(베이스기타),티레 쿨(드럼)이렇게 세명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그린데이는 오리지날 펑크락 밴드 입니다 그들은 캘리포니아 버클리에서 활동을 했습니다.처음은 독자적 레코드 레벨를 출범 했으나 나중에는 크게 성공된 레이블사로 발전 하게 됩니다.

그들의 데뷰 앨범을 들자면 Dookie 들수 있습니다. 이 앨범은 1994년에 1000만장의 앨범을 판매하는등 놀라운 이변을 낳기도 했습니다. 이후 그린데이는 캘리포니아 펑크 밴드 출신이 오프스스프링과 랜시디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국을 대표하는 펑크락 밴드로 급상하게 됩니다.


그린데이의 주목할만한 세개의 앨범이 있습니다. Insomniac,Nimrod,warning등의 앨범은 두키 앨범에 비해서
저조한 판매고를 자랑했지만 여전히 인기를 나타내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미국의 청소년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500만장 이상의 카피를 기록하기도 한 앨범 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6000만장이상 팔리는 등 놀라운 기록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의 음악이 그만큼 청소년 문화를 잘 표현하고 그들이 속에서 앓고 있는 병들을 노래로 진단해 가는 Green Day의 독특한 방식의 표현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린데이의 음악을 들으면 마치 스트레스가 다 날라 가는 느낌 입니다. 시원한 빌리 조의 보컬도 보컬이지만 그들이 표현하는 가사가 너무 적나라 해서 들으면 공감하고 때로는 정말 멍청하다 싶은데도 그것이 바로 오늘날 미국의 청소년들의 모습이라 생각 하니 웃음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린데이의 모든것 바로 음악 속에서 숨쉬고 있는 광적인 펑크락의 끼가 아닐까 합니다. 그린데이는 팬들들을 향해  한바탕 신나게 놀아 보자라고 노래를 통해 메세지를 전달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음악속에서 그들이 추구 하고자 하는 현실의 도피 와 사회에 대한 편견을 질타 하듯 노래로 폭파 시켜 버리는 아주 광적인 느낌이 있는 비디오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린데이는 뮤직 비디오 마다 특별한 컨셉을 가지고 아주 특이하게 뮤비를 만든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그런 그린데이의 내한 공연이 주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린데이 콘서트를 가 보신 분이라면 잘 아시겠지만, 항상 팬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키스씬을 허용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나, 한국의 콘서트에서도 빠짐이 없이 키스씬이 연출이 되었지만, 이번에는 빌리 조 암스트롱이 한 소녀로 부터 기습 키스를 당했다는 점이 색다르다 하겠습니다.



그녀는 왜 그에게 키스를 했을까요? 문득 그 화제의 비디오를 보면서 생각을 해 봤습니다. 내가 만약 그녀였다면, 키스를 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공연장에 가 보신 분이라면 그 분위기에 휩쓸려서 부끄러움을 넘어선 용기가 나오게 마련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요. 빌리조 암스트롱이 한국에 사는 뮤지션도 아닙니다. 평생 한번 올까 말까한 그런 기회를 놓칠수는 없는 노릇이죠.


한국 소녀는 정말 용감했습니다. 저런 용감함이 적나라하게 표현 되었던 그린데이 콘서트는 많은 이들에게 추억에 남는 그런 한 장면으로 기억에 남을줄 믿습니다. 그들이 무대에서 펼치는 신나는 놀이는 바로 당신들을 위해 마련된 자려였고, 그런 곳에서 도를 딱는 사람처럼 행동 하기 보단 광란의 몸부림을 치는 그런 당신이 하루쯤 되어 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팬들의 아쉬움을 안겨 주고 떠나간 그린데이의 콘서트를 직접 참여 하신분들은 그 감격이 오래도록 유지 하게 될 것입니다. 실제로 그들의 음악을 알지 못할지라도, 콘서트에서 음악을 들어 보면서 그들에게 빠지게 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바로 그런것이 콘서트의 매력이자, 라이브의 힘이 아닐까 합니다.


어짜피 그들은 무대에서 보여지는 모든것이 쇼맨쉽입니다. 그러니 현실과 무대는 거리가 먼것이죠. 아무리 빌리조가 결혼을 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팬들은 무대위에선 결혼한 빌리조의 모습을 보는것이 아니라, 그냥 그대로의 빌리조의 모습을 보기에 이런 과감한 키스씬도 나올수 있다고 봅니다. 이런 문제때문에 부부싸움이 난다고는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그녀는 빌리조의 아내가 될 자격이 없는것이겠지요.

미국의 네티젼의 반응은 대충 이러했습니다.

Who Wouldnt Kiss Him. Come On You Get The Chance You Take It ! Hes A Hottie.
(어느 누가 키스를 하지 않을런지. 그래. 기회가 왔을때 해야지.. 빌리는 정말 뜨거운남자.)

what a desperate girl :D
(얼마나 급했으면..!)

I soo totally wish tht was me hahah
(저것이 나였으면 하고 바랬지.)

OMG!!!! AHHH
WOW! she's SOOO lucky!
(이야. 그녀는 복도 많네.)

OMG,Congrats to that girl!:P
Billie Joe didnt mind it lol
he is cool
(축하한다. 빌리도 키스를 싫어 하는 눈치가 아니네. 빌리는 정말 멋져!)

lucky ass girl!!!
(정말 복터진년이다.)

It's a tradition to billie to kiss a guy or a girl at every concert, It's cool and awesome to kiss him, I won't say it isn't, but it isn't that weird that billie didn't stop her :)
(빌리가 콘서트에서 남자나 아니면 여자로 부터 키스를 받는건 전통으로 되어 있어요. 그 사람한테 키스를 한다는 건 정말 멋지고 황홀할거에요. 빌리가 그녀의 키스를 저지 하지 않은게 좀 이상하지 않나.)

omg, I have to say that im jealous right now. If I got a kiss from billie, i would faint hahaha
(정말 부럽다는 말 밖에.. 만약에 내가 빌리로 부터 키스를 받았다면 기절했을거야.)


외국의 네티젼 대부분은 부럽다고 연신 말을 하고 있었다. 그 만큼 그에게 직접 키스를 당해 봤으면 하는 그런 부러움으로 다가 갔던 딥키스가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팬 입장에선 당연히 그럴수 있다고 봅니다.

빌리조 암스트롱과 딥키스를 했던 화제의 동영상입니다. 귀엽게 봐 줬으면 좋겠네요.




그녀가 말했다.
I deserve die today. Because I kissed you!
(오늘 죽어도 여한이 없을것 같아요. 왜냐면 당신에게 키스를 했으닌까요.)

그러자 빌리는 그녀를 안아주면서 이렇게 말했다. Ok. You deserve a stage dive today! Jump! Jump!(그래. 넌 무대 아래로 뛰어들 자격이 있어. 점프 해! 점프 해!) 이런 빌리조가 멋지다. 키스를 당했지만, 그녀를 배려해주는 마음을 보여주고, 사랑스럽게 받아주는 팬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담겨진 동영상으로 보여진다. 빌리조가 스테이지 다이버를 할 자격이 있다고 말한것은 그 만큼 그녀의 사랑스런 키스의 효과를 제대로 표현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말 대단합니다. 그 말 밖에는..그리고 부럽다는.. 하하하..


펑크록의 이슈를 매 콘서트때마다 보여주는 그들만의 독특한 방식의 음악이 새롭게 다가 오는 느낌입니다. 직접 콘서트에 참여하지 않았지만, 음악성을 따져 본다면, 개인적으로 펑크록의 음악성을 높이 사고 싶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즐기고 느낄수 있다는 점에서는 높이 사주고 싶습니다. 펑크록은 그래서 록의 이단아로 불리는지도 모릅니다. 록의 전통 패턴을 벗어난 새로운 장르이기에 필자로선 적응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한 느낌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한 공연이 주는 의미는 많은 사람들에게 그린데이는 누구다! 라는 정의를 확실히 심어준 그런 공연이 아니였나 생각됩니다. 그린데이의 이슈있는 키스씬 또한 화제를 낳을 만큼이나 많은 사람들의 가슴을 떨리게 했던 순간이 아니였을까요? 누군가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 갔을 그들의 콘서트를 떠 올리면서, 나도 저들 처럼 광적으로 놀아 봤으면 좋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큰 느낌표 하나를 남기면서 글을 마칠까 합니다. 여전히 그들은 팬들에게 큰 느낌표를 안겨다주는 그룹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린데이 내한 공연은 성공적이였고, 많은 사람들이 다시 그린데이를 사랑할 수 밖에 없었던 공연이였다고 느껴집니다.




그린데이가 들려주는 American Idiot 입니다. 그들의 펑크록의 트랜드를 잘 살려낸 그런 뮤직 비디오라고 하겠습니다. 그린데이는 여러가지 이슈를 몰고 다니는 밴드이자, 그들의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흥에 빠지고 만다는 사실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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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1. BlogIcon M.T.I


    [일단 동영상이 보이지 않네요.]
    저도 Greenday 정말 좋아합니다!
    (휴가때문에 공연을 보러가지 못한건 정말!!!!!아앍!!!!!!!!;ㅂ;)
    물론 팬으로서, 좋아하는 가수가 음악성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는건
    아쉬운 일이 아닐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흔히들 표현하길 '공연'을 '보러'간다고 하지, '들으러'간다고는 안하지요.
    여기서 '음악'과 '공연'의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음악은 '듣는 매체'이고,
    공연은 '보는 현실'입니다.
    음악에선 그 아티스트의 음악성에 충실해야 하지만,
    공연에선 아티스트의 음악성 뿐만이 아니라,
    아티스트가 추구하는 바를 음악과 더불어 음악 이외의 무언가로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청각이 아닌 청각 + a를. 공감각적으로 말이지요.
    물론 어디까지나 '음악'이 주가 되어야 하지만 말이에요 [웃음]

    [콘서트를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그런면에서는 Greenday의 콘서트는
    자신들이 추구하는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는게 아닌가 생각해요.
    때로는 바보스러울 정도로 웃긴 젊음의 열정과
    이 사회에 대한 자신들만의 Personal Reality를 말이에요.

  2. BlogIcon Deborah


    의견 잘 봤습니다. 그린데이 팬이시군요. ^^

  3. BlogIcon Deborah


    글을 다시 수정했습니다. ^^

  4. BlogIcon Shoes And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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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BlogIcon 이승훈


    님아 가봤음?? 안가봤으면 이딴글올리지마여.... 펑크가 오페라임??

  6. BlogIcon Deborah


    이승훈님 의견 잘 봤습니다. 아마도 음악적인 견해의 차이가 있을줄 압니다. 글 내용이 거슬렸다면 사과드립니다.

  7. BlogIcon WMINO


    이승훈님은 그린데이 팬이신가요?


    자신의 본명인지 가명인지도 모를 아이디로 링크는 포털 사이트 다음에 걸어놓은채 맞춤법도 '그따위'로밖에 못 쓰는 사람이 어디서 '이딴글' 운운하는지 모르겠군요.


    음악적 견해 차이가 있는거라면 당당하게 자신의 블로그를 밝히거나 해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할 줄 알아야지, '그따위' 맞춤법도 안 맞는 글로 '초딩'들이나 쓸법한 말투로 댓글 남기는 건 어느 나라 예절인가요?


    이렇게 상당수 네티즌의 인상을 찌푸리게 하는 댓글을 아무렇지도 않게 사라지는 걸 보면 공원에다 대변 싸질러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사라지는 짐승이나 다름이 없네요.


    '펑크가 오페라임?' 이라는 말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말씀하신건지 모르겠네요. 모든 펑크가 이슈를 몰고 모든 오페라는 음악만 감상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쓰신 글인지요? 그럼 되묻겠습니다. 펑크는 저래야 됩니까? 그린데이처럼 저래야하는지요? 저게 '펑크 공연의 정의'일 수 있는 겁니까?


    그리고 또 하나. 안 가봤으면 이런 훌륭한 글을 올리지 말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직접 가는 것 외엔 공연을 즐길 권리가 없는건지요? 우리가 브라운관을 통해 보게 되는 수많은 뮤지션들의 무대는 그냥 입 다물고 관전만 해야하는 건가요? 그 곳에서 방송 사고가 나더라도 따끔한 일침을 놓지 않은 채 그냥 '가보지 않았으니 저쪽 상황이 저랬겠지?' 이렇게 이해해야 하는 겁니까? 그리고 그린데이의 저런 이슈화는 매 공연마다 그 때 그 때 상황에 따라 임기응변으로 키스를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연의 전제 자체가 그것입니다. 이에 따른 데보라님의 비판은 응당 음악에 대해 논하는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것이었답니다.

  8. BlogIcon Deborah


    저의 공격적인 내용이 없지 않아 글을 수정했습니다. ㅡ.ㅡ

  9. BlogIcon Deborah


    미노님. ^^ 제가 팬들을 많이 배려해주는 글을 썼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저의 잘못도 있습니다. 다시 재 수정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11. BlogIcon Deborah


    앞으로 더 내실을 다진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글은 저도 모르게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사실 콘서트 현장 체험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뮤지션을 평가하긴 힘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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