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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없는 겨울, 이제는 싫다.

2010년 12월 4일 토요일 182번째 음악 페이퍼 그 때...... 나는 겨울이 좋았다. 사랑스런 당신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당신의 햇살같은 미소를 마주할 수 있어서 좋았다. 추위에 얼어붙은 시린 손을 내 입김으로 녹여..


당신이 없는 겨울, 이제는 싫다.

2010년 12월 4일 토요일 182번째 음악 페이퍼 그 때...... 나는 겨울이 좋았다. 사랑스런 당신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당신의 햇살같은 미소를 마주할 수 있어서 좋았다. 추위에 얼어붙은 시린 손을 내 입김으로 녹여..

어느 직장인의 비애

2010년 7월 8일 목요일 181번째 음악 페이퍼 과거 이제 막 직장을 구했어요. 정말 이곳에서 최선을 다해 나의 꿈과 희망을 바쳐 볼 생각입니다. 물론 승진도 제대로 된다면 그것보다 더 큰 축복도 없을 거라 생각해요. 그..

사랑은 처음 본 순간부터 시작되고

2010년 6월 7일 월요일 180번째 음악 페이퍼 내가 그를 만났을 때, 그 사람은 먼 거리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지요. 그냥 서서 나만 그렇게 쳐다보고 있었던 거죠. 그 사람이 나를 쳐다보고 있는데, 그냥 안 보는 척 하..

봄을 기다리며 듣는 사랑스런 음악 <루싸이트토끼>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179번째 음악 페이퍼 루싸이트토끼 꿈에선 놀아줘 -루싸이트토끼-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


싱글 리뷰: Stevie Nicks [Edge Of Seventeen]

Stevie Nicks Edge Of Seventeen 1982 스티브 닉스는 그녀는 이름 하나로도 그녀의 존재감이 확실히 입증되는 보컬리스트로, 오늘은 그 예전 fleetwood mac(스티브우드맥)의 보컬을 담당했던 그녀에..

팔로알토 - <Lonley Hearts>, 언더의 실력파, 오버로 올라오다.

팔로알토는 사실 대중에게 잘 알려진 힙합 뮤지션은 아닙니다. 대중적인 뮤지션, 예를 든다면 드렁큰타이거나 에픽하이, 다이나믹듀오 정도에서 그치는 수준이신 분이라면 잘 모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팔로알토는 이미 언더그라운드에..

앨범 리뷰 : Smashing Pumpkins [Pisces Iscariot]

Smashing Pumpkins Pisces Iscariot 1994 어느날 우연히 듣게된 록 채널에서 들려준 멜로디가 많이 귀가 익었던 사운드였습니다. 그 당시로선 노래 제목이 생각 날 듯 말듯 한 상황이였지요. 그 노래가..

앨범 리뷰 : 정인 [정인 From Andromeda]

정인 정인 from Andromeda 2010 앨범은 없지만 그 실력만큼은 확실한, 그리고 우리 대중들에게 이미 자신의 목소리를 그 누구보다도 잘 어필하고 있는 정인. 그가 비록 정규 앨범은 아니지만 미니 앨범으로 우리 곁에 ..


추억의 영화음악 이야기

오늘은 영화 음악 제 2탄으로 기억에 남을 영화 음악을 다시금 소개합니다. 영화를 보면 아름다운 장면과 함께 흘러나오는 멋진 음악이 있어 영화가 더 아름다웠던 곡들을 기억하실겁니다. 자. 지금 부터 살펴볼까요? 한 인간의 ..

좌 GaGa, 우 Ke$ha! 자, 오늘은 어느 클럽을 가볼까?

작년 하반기 팝계의 최고는 누가 뭐래도 '여신' Lady GaGa(이하 가가)였습니다. 그 특유의 파격적인 패션과 기괴한 행동들로 음악 외적인 부분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었는데요. 이런 해괴한(?) 행동을 차치하고서라도 그녀의..


목소리에 마음을 담아 노래하는 방법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노래를 불러준다고 상상해 봅니다. 어떻게 해야 사랑하는 그를 감동시킬 수가 있을까요? 어떻게 해야 내 사랑을 전할 수 있을까요? 쉬즈곤 노래방, 포기브미 노래방, 레이레 노래방 등 동네 노래방 투어를 하..

음악? 노래를 잘 하고 싶으면 이렇게 들어라.

우리가 음악을 듣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수 없이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단순하게 봤을 때 기본적으로 우리는 음악을 '즐기기' 위해 듣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음악이 흘러나오면 흥얼거리며 박자에 맞춰 고개를..


한 것도 없는데 하루가 참 빨리 가네

아, 요즘 제 상태입니다. 무지하게 바쁘다가도, 아니 어쩌면 무지하게 바쁘기 때문에 주말만 되면 집에서 쉬기 바쁩니다. 근데 그럴 때마다 진짜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 하루 참 짧다.' 정말 그래요. 집에만 하루..

평생 기억에 남을 멋진 콘서트를 추억하면서

2007년 9월 22일은 내 평생 잊지 못할 블랙사바스의 공연을 보게된 날이었습니다. 시카고 시얼스 센트에서 가졌던, 꿈을 꾸고 소원했던 블랙사바스 록 콘서트 공연실황 사진은 한장도 없습니다. 그곳은 카메라를 들고 들어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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