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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혼을 담아 연주하고 노래했던, 가슴에 남을 명곡들

Posted By Deborah



음악에 있어서 악기는 참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특히 당신이 록 매니아라면 유심히 들어봐야 할 악기로 단연 기타를 들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록의 기반으로 다져온 것이 기타를 중심으로 해서 발전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물론 다른 악기들도 한 몫을 했다는 것에는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오늘 나눌 이야기는 매력적이고, 멋진 기타 리프가 담겨진 음악 이야기를 나누어 볼까합니다.


기타는 메탈이나, 하드록에 있어서는 빼놓을 수 없는 악기 중에 하나입니다. 그들이 들려주는 강렬한 기타 리프는 가슴을 달래주기도 하고, 때로는 달콤한 리프로 다가올 때도 있습니다. 누가 연주를 했느냐에 따라서 기타리프의 완성도도 높아지고, 명 연주로 오래도록 기억에 남게됩니다. 많은 세월이 지나도 변화지 않는 불분률처럼 다가온 것이 바로 기타의 리프(riff)입니다. 일딴 기타 리프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기전에 기타 리프(riff)가 뭔가에 대해서 나누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기타를 연주할 때 고정적인 리듬을 반복적으로 연주하게되면 그것이 바로 기타의 리프가 되는겁니다. 크래식 록에 있어서 기타 리프의 중요성이 아주 강하게 적용되었고, 그것을 아직까지도 지켜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기타의 리프는 노래의 흐름을 잘 타게 해주는 역활을 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수 많은 록 밴드의 기타 연주가들은 그들이 소속된 밴드에서 기타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 주는 특유한 스타일의 리프(riff)를 만들어 냅니다. 기타의 매력에 빠져 보신 분들이라면 전통 록의 기타 리프(riff)를 빠트리지 않고 들어 보셨을줄 압니다. 그들이 만들어낸 특유한 사운드에 빠져 보면 정말 이래서 록이 좋다라고 표현을 하는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그러한 기타 리프(riff)를 받쳐주는 멋진 보컬이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모든 밴드는 하나의 음악이라는 공동체라고 보면 됩니다. 하나의 역할이 부족하면 뭔가 빠진듯한 허전한 느낌이 들듯, 밴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음악의 생명력을 불어 넣어주는 악기들의 특성을 잘 살려서 멋진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나옵니다. 아무리 연주를 잘하는 실력자를 맞이하여도 다른 맴버들이 뒷받침을 해주지 않는다면, 그 밴드의 생명력은 짧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문득 누군가 들려주는 기타 소리에 가슴을 적시고 음악에 빠져든다면, 당신의 마음은 아마도 매력적인 기타에 푹 빠지고 말았다는 것을 알게될 것입니다. 수 많은 기타 연주가들이 있습니다. 그들중 누가 세계의 최고라고 말하기는 섣부른 발언인지도 모릅니다. 주옥같은 많은 명곡들 중에서 또 하나의 명곡을 뽑아 내기란 여간 힘든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다음에 소개될 밴드는 여러분들이 기억하시고 자주 접했을지도 모를 곡들입니다.




지미핸드릭스의 기타는 울립니다. 마치 세계를 향해 소리치고 있는 듯한 착각과 마치 그의 영혼이 당장 음악 밖으로 뛰쳐 나올지도 모른다는 착각이 들게합니다. 울고 있는 기타의 소리가 바로 이런것이란걸 느끼실겁니다.
지미핸드릭스의 연주를 들어 보면 그의 영혼을 팔아서 음악을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됩니다. 그의 연주 실력은 모든 세인들로 부터 입이 마르도록 들어서 잘 알 것입니다. 무엇 보다 그가 연주를 할때는 마치 신의 도움을 받아서 연주하는 것처럼 신들린 사람과도 같았다고 합니다. 세월이 지난후 돌이켜 봐도 여전히 그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사람은 흔치 않다는 사실을 발견합니다. Voodoo Child 입니다.




아이언 버터플라이(Iron Butterfly)는 60년도 후반에 형성된 그룹으로서 사이키 델릭의 음악을 선보인 밴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대표적인 작품인 In-A-Gadda-Da-Vida 를 내놓게 됩니다. 베이스 기타는 리 돌맨(Lee Dorman)과 기타는 에리크 블랜(Erik Braunn)이 연주를 합니다. 그 당시 에리크 블랜은 17살의 나이였다고 합니다. 어린 나이였지만, 연주 실력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이 곡을 들어 보면 기타 연주도 일품이지만 키보드의 연주(Doug Ingle)가 아주 독특하게 들립니다.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주옥같은 명곡입니다.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곡이기도 합니다.



하드록을 말할때, 빼놓을수 없는 밴드중에 하나가 바로 딥 퍼플이라는 영국의 전설적인 록밴드입니다. 그들의 맴버 라인업도 화려할 뿐더러, 무엇보다도 그들은 단순히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이렇게 멋진 최고의 밴드를 만들어 낸 것에는 그들의 끼가 하나로 융합이 되었을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보컬, 기타, 드럼 뭐하나 빠질것 없이 화려하고 빈틈 없는 연주는 듣는 이로 부터 가슴이 저려옴을 느끼게 합니다. 아주 큰 감동을 주는 밴드가 바로 딥퍼플입니다. 하드록의 대명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밴드가 바로 딥퍼플입니다. 딥퍼플의 명곡 Smoke On The Water감상 하시겠습니다. 참고로 이곡은 카지노가 불타는 모습이 호수에 비친 광경을 지켜 보고 이렇게 곡을 쓰게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옵니다.



블루스 록을 말할때 빼놓을수 없는 밴드가 바로 크림이라는 밴드입니다. 크림은 블루스 록의 전통 밴드로서 그들의 밴드 라인업이 아주 화려합니다. 키타는 에릭 크랩톤, 베이스 기타는 잭 블루스, 드러머는 진저 베이커로 아주 유명하신 분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들의 연주 실력은 감히 모든 세인들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뛰어나며, 기타를 이야기를 하면 에릭 크립톤과 잭 블루스를 빼놓고 이야기를 할수가 없습니다. 그 정도로 기타계에선 알려진 기인으로 통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멋진 기타 연주솜씨가 담겨진 명곡  Sunshine Of Your Love입니다.




제트로 툴(Jethro Tull)은 60년대 후반에 결성된 밴드로서 아트락이라는 장르를 만들어낸 밴드라고 말할수 있겠습니다. 그들은 록에 대한 새로운 시도를 했었고(프로그래시버 록), 그들의 연주를 들어 보면 마치 하나의 예술품을 감상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할 정도로 가사말도 아름답고 노래도 아주 감수성이 풍부한 매력있는 멜로디가 사람을 사로잡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음악은 오랜 세월이 지나도 많은 사람들이 소장하고 싶어하는 음반중에 하나로 뽑히기도 합니다. 그들이 들려주는 Aqualung 빠져 보세요.


세계의 천재 기타 연주가는 타고 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연주를 위해 태어난 그들의 삶이 우리를 즐겁게도 하고 때로는 그 음악으로 인해 우울해지기도 합니다. 그래서 음악은 사람 마음을 가지고 논다는 표현이 있는가 봅니다. 일종의 우리 가슴을 후벼파는 듯한 강한 메시지 속에 여전히 귓 속을 맴돌고 있는 기타 연주가 바로 그 것, 음악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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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1. BlogIcon Boramirang


    음악이란 반드시 가슴을 후벼파지 않아도...하하...쥐어짜지 않아도...명곡들은 응어리진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어주는 청량제와 같다고나 할까요?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2. BlogIcon Deborah


    어서오세요. 음악이란 늘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하는 청량제와 같다는 말씀에 동감을 표합니다. ^^ 늘 건강하세요.

  3. 김민철


    smoke on the water의 기타 리프가 가장 머릿속에 오래 맴도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해외토픽에서 봤는데, 공원에 어린이 부터 할아버지까지 수백명의 사람들이 모여 이 기타 리프를 합주하는데 재밌기도 하고 아주 장관이었더랬죠.ㅎㅎ 기네스북 감이었어요.

  4. BlogIcon Deborah


    반갑습니다. 딥퍼플의 명곡이죠. 아직도 누군가에 의해서 연주되고 있을겁니다. 전 아직 딥퍼플의 공연을 구경도 못해 봤습니다. 아마도 평생 힘들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_^*

  5. BlogIcon 플린


    명연주자도 명연주자이지만 특색 있는 그룹을 소개해주셔서 더 반갑네요. 제트로 툴은 처음 접하게 되네요. ^^*

    중학교 때 기타를 배우며 멋진 밴드를 결성하고 싶다는 야망에 시달리기도 했습니다. 꽤 긴 열병에 속했죠. ㅋㅋㅋ

  6. BlogIcon Deborah


    플랜님 처음 뵙습니다. 반가워요. 그래요. 저도 학창 시절때는 호프집에서 알바로 디제이를 한적이 있었더랬습니다. 그때의 음악에 대한 열병은 심각할 정도였지요. 그 심정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아직도 꿈으로 간직하고 계신가요?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7. 현진


    음악에 대해 잘 모르던 제가 이곳에서 잊지 못할 음악 하나 하나를 얻어가게 되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알지 못했다는 게 조금 안타깝네요~

  8. BlogIcon Deborah


    어서오세요. 현진님 반갑습니다. 제가 오히려 큰 기쁨이 되었네요. 현진씨 같은 분이 계시기에 글을 쓸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늘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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