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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리뷰:I'd Love You to Want Me[Lobo]

로보는 미국의 탤러해시 플로리다주의 출신으로 직접 자작곡을 쓰고 어쿠스틱 기타로 연주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다. 포크 뮤지션이며, 팝 뮤직의 세계에서 멜로딕한 가사말로 알려진 분이다. 그의 대표적 곡이라면 오늘 소개할 "I'd Love You to Want Me" 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 여인을 향한 남자의 순정이 담긴 노래다. 위의 곡은 1972년 9월에 발매된 그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Of a Simple Man"의 두 번째 싱글로 발매되었다. 또한 빌보드 차트의 핫 100 차트 순위권에서 높은 성적으로 정상 순위권에서 2위를 2주 동안 차지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의 시그니처 곡으로 알고 있는 곡이기도 하다. 사랑은 이렇게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마련이다. 가사말이 주는 의미: 그..

당신이 외로울 때면

2026년 1월 21일 요일210번째 음악 페이퍼 당신이 외로울 때면, 내가 있을게요.당신이 외로울 때면, 내 마음에 고독의 그림자가 밀려옵니다.당신이 외로울 때면, 그대 마음은 그리움의 창을 만들고당신이 외로울 때면, 내 마음은 그곳을 향해 달려갑니다. 당신이 외로울 때면, 그 밤은 온통 그리움으로 적시네요. When you’re lonely, I’ll be there.When you’re lonely, a shadow of sorrow falls upon my heart.When you’re lonely, your heart opens the window of longing,When you feel lonely, my heart runs toward you.When you’re lonely, th..

음악 페이퍼♪ 2026.01.21

싱글 리뷰: Then Kissed Me[The Crystals]

Somewhere there is a lover who will kiss you like you have poetry and addiction on your lips and needs your touch and taste like mercy on their soul 어딘가에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 거예요 마치 당신의 입술에 시와 중독이 깃든 것처럼 당신에게 키스하고 당신의 손길과 맛을 영혼의 자비처럼 간절히 원하는 사람이요 사랑을 담은 주제곡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질리지 않는 레퍼토리로 전달된다. 청중은 그 시대적 감각에 따라서 충실하게 보컬이 안겨다 주는 편안함에 젖어든다. 음악은 시대를 거슬러도 여전히 사랑을 갈구하는 노래는 감동을 주기 마련이다. 사랑의 기준은 어디에도 없다. 개인적..

싱글 리뷰: Give Your Life[Barren Cross]

The bible says in black and in redTo turn from sin and let Christ in 성경은 분명하게 말합니다. 죄에서 돌이켜 그리스도를 영접하라고. Love, happiness and peace eternally,All these things can be yours - for free 사랑, 행복, 그리고 영원한 평화. 이 모든 것을 무료로 누리실 수 있습니다. Give your life to Jesus - He'll forgive your sinsGive your life to Jesus - just let Him inGive your life to Jesus - you could do no wrongGive your life to Jesus - He wi..

싱글 리뷰: Bad Boys [Whitesnake]

화이트 스네이크는 번역하자면 백사로 불려지는 영국 출신의 헤비메탈 밴드로 유명한 딥퍼플의 보컬로 잠시 머물었던 데이비드 커버데일이 만들었던 밴드가 화이트 스네이크 밴드입니다. 이 밴드를 처음 접했던 옛 기억이 떠 오릅니다. 예전에 라디오 방송국에서 일일 디제이 코너가 있었어요. 시청자 참여 코너로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소개하는 10분의 짧은 시간 안에 매력을 발산하는 프로였습니다. 그 라디오 방송국을 방문해서 화이트 스네이크의 곡을 소개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당시 많은 분들이 여성이 이런 곡을 좋아하느냐는 평을 받기도 했습니다. 시대가 지나고 나니, 이제는 여성도 헤비메탈을 듣는 것이 흠이 되지 않으니 좋습니다. 따지고 보면 음악도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니까요. 여러분 그거 아세요. 하늘의 천사 ..

싱글 리뷰: Mozart Piano Concerto No.21 K467 [Lang Lang]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 21번(K. 467)은 특정한 서사적 "이야기"를 담고 있지는 않지만, 대조적인 요소들을 통해 음악적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장엄한 시작, 깊은 감동을 주는 유명한 느린 악장(안단테, "엘비라 마디간"이라는 별명으로 불림), 그리고 즐겁고 활기찬 피날레는 모차르트가 사랑했던 다장조 음계를 통해 극적인 표현력을 발휘했던 그의 천재성을 보여줍니다. 이 곡은 모차르트가 빈에서 번성하던 시기인 1785년에 직접 연주하여 큰 호평을 받았습니다. (구글 AI글 인용) 랑랑 (Lang Lang)이 연주하는 모차르트의 피아노 콘설트 21번을 오늘의 음악 주제로 선곡해 봤습니다. Mariss Jansons이 지휘하는 Bavarian Symphony Orchestra와 협연을 하였습니다. 모..

합창곡 선곡

중학교 음악 합창곡을 들었어요. 그 당시는 몰랐는데요. 잔잔한 여운이 남더군요.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하모니와 그들이 함께 노래를 할 때 느껴지는 분위기가 공연장을 하나로 만들게도 하지요. 멋진 연주를 들었던 기억이 생생하게 납니다. 합창곡은 이렇게 사람의 마음의 문을 두드립니다. 합창곡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 호흡을 맞추어야 하기에 쉽지는 않지만, 서로가 단합하기에 이만한 음악적 활동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는 지인분도 이번에 찬양 합창단을 만들어서 연습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이런 이야기만 들어도 벌써부터 그분들이 들려줄 어떤 곡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합창곡의 시조 "단어 "choir"(합창단)는 고대 그리스어 단어 choros에서 유래했는데, 이는 "원무; 춤추는 장소; 무용단..

음악 선곡표♪ 2026.01.09

싱글 리뷰: Never Say Goodbye[Guardian]

가디언 밴드는 로스앤젤리스에서 Fusion이라는 이름으로 그룹이 1982년도에 탄생됩니다. 이때가 스트라이퍼가 한창 전성기를 누리던 때였습니다. 가디언이라는 이름을 나중에 레코드 회사와 계약을 맺고 앨범을 내려고 했을 때, 스페인의 밴드의 동일한 이름이 있어서 바꾼 것이 오늘날 밴드의 생명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지요. 가디언 하면 아주 잘 나가는 크리스천 밴드로 알려져 있었고, 하드락과 팝을 구사하는 멋진 밴드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트라이퍼의 밴드 멤버가 직접 녹음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도 했습니다. 크리스천 밴드라는 생명력을 잊지 않기 위해서 에베소서 6장 10절 - 18절에 나오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는 구절을 밴드의 모토로 삼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래의 곡을 듣다 보면 아시겠지만, 전..

싱글 리뷰: Awake And Alive [Skillet]

Skillet의 싱글 앨범이 2010년도 2월 15일에 판매되었다. 위의 곡은 2009년도 깨어나다 ( Awake)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서 2009년도 8월에 발매되기도 했다. 스킬렛의 음악은 강한 헤비메탈의 기반으로 된 크리스천 메탈 밴드로 알려져 있다. 그들이 추구하는 노래의 성격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Skillet의 노래를 들으면 좋은 장점의 요소가 많이 있다. 그중에서 세 가지를 예를 들어 설명해 보겠다. 첫째 그들의 음악은 단순한 멜로디가 아니라 신앙적 그들의 믿음의 표현이자,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음악적 세계관과 신앙이 결탁된 노래이다. 그래서 멜로디 자체가 일반적인 상식선을 넘어선 노래가 대부분이다. 두 번째로 그들의 음악은 가사말 자체가 신세대의 믿음의 힘든..

싱글 리뷰: Brahms: Hungarian Dance No. 5 [Lang Lang & Gina Alice]

오늘 클래식 음악을 소개할까 합니다. 랑랑과 지나 앨리스가 함께 협연하는 피아노 곡입니다.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5번 곡인데요. 랑랑과 지나 앨리스는 부부입니다. 음악계에서 알려진 잉꼬부부로 소문이 나 있습니다. 랑랑은 중국 출신의 피아니스트이며, 지나 앨리스는 한국계 혼혈의 피아니스트입니다. 두 분 다 피아노를 전공하셔서 함께 공연을 하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독일 출신의 음악가인 브람스 20대 초반에 헝가리 출신의 친구를 알게 되지요. 로마니(Romani) 친구와 여행을 하면서 집시 음악의 매력에 빠져들었지요. 너무나 심취한 나머지 그는 16년을 걸쳐서 헝가리 집시 음악의 자료를 모으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헝가리 무곡집을 편찬하게 되었지요. 그 당시 나이가 36세라고 하니 그 열정이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