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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위한 사랑의 노래를 부르다.

Posted By Deborah



2009년 9월 30일 수요일

'154번째 음악페이퍼'
 

 많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소재가 바로 사랑에 관한 노래입니다. 수 많은 가수들이 열정을 다해서 사랑을 목청 놓아 불렀고 그들의 노래 덕분에 사랑의 의미를 다시 되새김 해봅니다. 사랑은 그만큼 값어치 있고 그 소재가 퇴색 되지 않음은 많은 사람들이 추구 하고 싶은 욕망 가운데 하나가 바로 사랑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랑을 노래로 가장 잘 표현한 락커를 들자면 많이 있겠지만, 필자가 선별해서 몇 곡을 선보일까 합니다. 먼저 영국출신의 배드 컴퍼니의 노래를 들어 보세요. 당신을 생각하면 사랑을 떠올린다는 그들의 명곡 Feel like making love입니다. 이 노래를 들으면 누군가 생각 날지도 모릅니다. 헤어진 옛 애인일지라도 그 추억의 순간 속에 남아 있던 그녀는 아름다운 사람이였을 테니까요.


 

"자기야. 저기 있는 하늘에 별을 따다 줄래? "
"그럼 별이 문제겠어. 당신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이렇게 연인들의 닭살 멘트가 시작됩니다. 그들의 대화를 살펴 보면 황당할 것 같지만, 사실 사랑이란 것은 그 사람을 위해선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서 출발합니다. 어떤 사랑이든 다 그 만큼의 값어치가 있고 사랑을 위해 목숨을 걸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닭살 멘트처럼 들릴수도 있는 노래 한곡을 선곡 했습니다.  미국의 귀여운 악동 그룹인 키스의 노래를 들어 보세요.  키스(Kiss)의 노래 가운데 
I Was Made For Loving You 당신을 위해서 만들어졌어. 훗. 정말 그럴까요? 하하. 황당한 표현이지만, 그래도 당신을 위해서란 말이 끌리지 않나요? 그런 의미에서 당신을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표현이 정확할 것 같습니다. 이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열정적으로 사랑을 속삭이는 연인을 떠 올리게 합니다. 키스의 노래는 단순한 멜로디의 가사말이지만, 그 당시로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던 곡입니다.


 
 
"당신을 위해서 준비했어. 당신과 함께 불타는 밤을 나누고 싶어."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다면, 불타는 밤 뿐이겠습니까. 그 보다 더 아름다운 많은 날들이 기다릴 것입니다.  그들의 사랑이 아름답게 맺어지는 열정적이 밤을 화끈하게 표현해준 노래가 있습니다. 호주 출신의 악동 그룹인 ACDC 노래로 들어 봅니다. You Shook Me All Night Long  밤새도록 날 흔들어줘. 정말 외설적일지도 모르는 표현이지만, 사랑을 하는데 이보다 더 화끈한 표현이 없었을것입니다.


 
 
당신의 사랑만 있으면 모든것이 만족한다고 하는 노래 가사말이 있습니다. 사랑만 있으면 되죠. 뭘 더 바라겠습니까. 피곤한 하루 일과 가운데서도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을 기다려 주는 기쁨과 쉼터가 함께 하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하루를 당신과 그 사람만를 위한 특별한 날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이번에 함께 들어 보실 곡은 락계의 전설적인 그룹 레드제플린의 명곡으로 준비했습니다. Since I've Been Loving You당신을 사랑한 후로 부터.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들으면 좋을 곡으로 라이프하우스의  You and me 추천합니다.


Led Zeppelin - Since I've Been Loving You



Lifehouse -You and me 

당신을 생각하면 젊은 피가 끓어 오르고 있다고 표현하는 사랑의 깊이를 뜨거운 피로 표현을 했습니다. 사랑은 뜨겁고 사랑은 때로는 정열적이고, 사랑이란 단어만 들어도 설레이게 하는 것 바로 그런것이 사랑이 아닐까요. 뜨거운 피가 끓어 오르는 당신의 마음을 속 시원히 적시어줄 곡이 있습니다. 포리너가 들려주는 Hot Blooded 입니다.


 
 
이외에도 수 많은 락 가수들이 사랑을 노래하고 사랑의 이별을 노래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하는 사랑은 오래도록 지속되고 퇴색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사랑 없이는 살 수 없다는 옛 유행가 가사 말이 문득 떠 오릅니다. 어쩌면 우리에게 있어 사랑이라는 단어는 본능적으로 느끼는 단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사랑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사람이 인생도 멋지게 살아 가는 법을 깨닫습니다. 다음편에는 사랑의 이별을 담은 명곡으로 다가가겠습니다.


덧글: 배드컴퍼니의 뮤직 비디오가 야한 장면이 있어 19금으로 해놨습니다. ;) 혹시라도 오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그냥 편안하게 음악을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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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1. BlogIcon hlighter


    흑인 음악을 좋아하다보니 락 음악에 대해선 문외한이었는데, 좋은 노래 소개 감사드려요.
    사랑이라는 주제가 하도 되새김질이 많이 되다 보니 진부한 주제이긴 하지만
    또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가끔 보이는 정말 "잘 만들고 잘 불려진" 사랑 노래들이 더 돋보이는 것 같네요.

  2. BlogIcon Deborah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흑인 음악이라면 영가나 아니면 블루스가 정말 환상적이죠. 레드제플린의 음악을 권해드립니다. 레드제플린의 위의 곡은 블루스의 잔잔함이 함께 깔려져 있는 곡이라 좋아 하실것 같군요. 늘 행복하시고 좋은일만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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