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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스트 포스팅 - 친절한 에코씨의 뚜루뚜뚜♪

Posted By Sunnу


 2008년 4월 26일 써니의 음악공간♪

'71번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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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ranberries - Ode To My Family'



95년인가? 잘 기억도 안나는 그때,.처음 들었던곡,.
이미 dreamszombie를 통해 The Cranberries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져 있던터라
그냥 "좋아",.했던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이 노래가 담고 있는 뜻 자체를 제대로 이해하고 들었던것은 아니지만,.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았었구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무한(?)까지는 아니지만 반복되는 스탈의 음악을 좋아하다 보니,.ㅋ
그냥 "뚜루뚜뚜~" 반복되는 첫부분의 매력에 이끌려,.
듣기 시작한곡이랍니다,.


돌아갈수 없는 가족의 품을 그리워 하는 애절함이 묻어나는 곡이라고 하는데,.
가사에 상관없이,.
(팝은 가사 상관없이 듣는 버릇이,.아니 상관을 못하는 걸지도요^^;;;)


바람이 적당히 차갑게 부는날,.
혼자 바람을 느끼며 걸을때,.
듣기 좋은 멜로디 같아요,.


듣고 있으면,.왠지 적당한 바람이 내 머리칼을 날려주는 기분이 들어요,.
저만 그런건가요?^^



Understand the things I say
내가 말하는 것들을 이해해세요

Don't turn away from me
나에게 등을 돌리지 마세요

'Cause I spent half my life out there
왜냐면 난 그곳에서 내 삶의 절반을 보냈기 때문에요

You wouldn't disagree
당신은 동의치 않으려 하지요

Do you see me? do you see?
당신은 나를 보시나요? 나를 보시나요?

Do you like me? do you like me standing there?
당신은 나를 좋아하세요? 그곳에 서있으면서 나를 좋아하세요?

Do you notice? do you know?
당신은 나를 아시나요? 나를 아시나요?

Do you see me? do you see me?
당신은 나를 보시나요? 나를 보시나요?

Does anyone care
그 누구보다도


Unhappiness, where's when I was young
내가 어렸을 땐 난 그곳에서 불행했었지요

And we didn't give a damn
그렇지만 우린 나쁘게 말하지 않았어요

'Cause we were raised To see life as a fun and take it if we can
왜냐면 우린 멀리 있는 곳을 동경하며 자라왔고
우리가 그곳을 갈 수 있으리라 믿었기 때문이에요

My mother, my mother she hold me
나의 어미니가 나를 붙잡았어요

Did she hold me, when I was out there
내가 그곳을 벗어나려면 나를 붙잡았지요

My father, my father, he liked me
나의 아버지는 나를 좋아했어요

Oh he liked me, does anyone care
그는 그 누구보다도 나를 좋아했어요


Understand what I've become
내가 성장했을 때를 이해하세요

It wasn't my design
그것은 나의 바램이 아니었어요

And people everywhere think Something better than I am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지금보다 더 나은 나를 기대했지요

But I miss you, I miss
그러나 난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Cause I liked it, I liked it When I was out there
왜냐면 내가 그곳밖에 있던 그때를 좋아하기 때문이지요

Do you know this, do you know
그리고 당신은 이걸 알지요, 당신은 알아요

You did not find me, you did not find
당신은 나를 찾지 못했다는 것을, 당신은 나를 찾지 못했다는 것을

Does anyone care
그 누구보다도


Unhappiness, where's when I was young
내가 어렸을 땐 난 그곳에서 불행했었지요

And we didn't give a damn
그렇지만 우린 나쁘게 말하지 않았어요

'Cause we were raised To see life as a fun and take it if we can
왜냐면 우린 멀리 있는 곳을 동경하며 자라왔고
우리가 그곳을 갈 수 있으리라 믿었기 때문이에요

My mother, my mother she hold me
나의 어미니가 나를 붙잡았어요

Did she hold me, when I was out there
내가 그곳을 벗어나려면 나를 붙잡았지요

My father, my father, he liked me
나의 아버지는 나를 좋아했어요

Oh he liked me, does anyone care
그는 그 누구보다도 나를 좋아했어요


Does anyone care
그 누구보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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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1. BlogIcon 권대리


    CF bgm으로 많이 들었던 곡이로군요 :)
    제목만 봐선 뭐지? 무슨노래지? 이랬었다가...막상 들어보니..
    아하~ 이노래!! 이렇게 되더군요 ^^

    이젠 팝송도 제목까지 기억하기엔 기억력이 딸리는지라...ㅎㅎ

    모처럼 푹쉬고 있는 주말 아침 좋은데요? :D

  2. BlogIcon Sunnу


    저도 포스팅을 받고서는 '아하~ 이 노래~?' 했답니다 :D

  3. BlogIcon 필로스


    그럼 이건 써니님 포스팅인가요? 에코님 포스팅인가요?
    음악 잘 들었습니다. 에코님. 아니 써니님...아고

  4. BlogIcon Sunnу


    당연히 에코님 포스팅을 저의 간단한 소개와 함께 올린 것이죠 ^^

  5. BlogIcon 아도니스


    예전에 크랜베리스에 대해 썼던 글이 있는데 트랙백 걸고 갑니다.^^

  6. BlogIcon Sunnу


    트랙백 감사합니다 ^^

  7. BlogIcon 첫눈e


    우와!! 에코님까지............ >< 국민여동생, 언니, 누나?
    나에게는 음........ 에코씨♡ ㅋㅋㅋㅋㅋㅋㅋ

  8. BlogIcon 호박


    나에겐 우왕굿에코^^;
    (왠지 댓글대세에 끼어줘야할 분위기.. 첫눈e님은? 센스쟁이 첫눈e라능~ ㅋㅋㅋ)

  9. BlogIcon 에코


    첫눈이님 우리사이를 이렇게 밝히면 어케해요?ㅋㅋㅋ

  10. BlogIcon Early Adopter


    어디선가 많이 들은 노래인데 말이죠..^^
    에코님..저는 한번도 뵌 적이 없군요..ㅠ.ㅠ

  11. BlogIcon Sunnу


    알고 지내세요~ 매우 좋으신 분입니다 :D

  12. BlogIcon 영경


    음악 잘 들었어요.
    자꾸 흥얼대게 만드네요. ^^

  13. BlogIcon Sunnу


    저도 들으면서 '뚜루뚜뚜~'를 무의식중에 따라했어요 ㅎㅎ

  14. BlogIcon 필로스


    오늘 갑자기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일이 생각나서 외람되게도 제 블로그에 써니님을 소개하였습니다.
    괜찮으시죠?^^
    http://philomedia.tistory.com/97

  15. BlogIcon Sunnу


    괜찮기는요.. 오히려 영광입니다.
    솔직히 마틴님, j준님이 낀 자리에
    제가 꼈다는 것 자체로도 매우 부담됩니다 ^^;
    위의 두분은 정말 글솜씨가 대단하신 분들이시죠~

  16. BlogIcon 콜드레인


    이 노래 참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뚜룹뚜뚜~~ ㅋㅋ
    귀에 익은 노래지만 제목을 정확히 몰랐는데 에코님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

  17. BlogIcon Sunnу


    에코님도 은근히 노래 많이 아세요 ^^

  18. BlogIcon 플렉시로그


    가사를 모르고 듣던 노래였는데, 노랫말의 의미를 알고 들으니 더 느낌이 오네요. 좋은 노래 고맙습니다.

  19. BlogIcon Sunnу


    저도 에코님 덕분에 가사를 처음 알았습니다 :D

  20. BlogIcon Fallen Angel


    참 오랜만에 들어보는 노래네여...ㅎ... 잘 듣구 갑니다... ^^.

  21. BlogIcon 썬도그


    크렌베리의 보컬음색이 참 특이했죠. 그래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주주클럽이 이런 비슷한 창법으로 잠시 히트쳤었는데

  22. BlogIcon Sunnу


    지금도 찾아보면 이런 음색을 가진 뮤지션이 있을텐데 크게 눈에 띄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23. BlogIcon 리처드파커


    옛날에 MTV 에서 ode to my family 뮤직비디오를 보고 크랜베리스를 알게됐어요.
    전 당시 I can't be with you 나 linger 도 좋아했던 거 같네요
    3집부터 왠지 많이 변한거 같아서 안 들었던 같구요.

    아.. 노래때문에 옛날 기억 끄집어내는 기분이 막~ 묘하네요.. 아시겠어요? 어떤기분인지 ^^

    근데..전 에코님을 모르는데도 돌로레스 목소리에서 왠지 에코..가 느껴집니다 ㅋㅋ

  24. BlogIcon Sunnу


    옛날 기억 끄집어내는 기분..
    당시에 이 노래를 듣던 장소와 분위기, 감정 등이 다시 되살아나는 듯한 오묘한 기분 말이죠? ^^

  25. BlogIcon 기차니스트


    요즘 분들은 잘 모를지 몰라도,
    이 음악 귀에 익은 분도 많고, 음색이 자우림 같은 모양이 있달까요.
    너무 좋아요^^ 바람부는 언덕에 서있는 기분이에요.

  26. BlogIcon 에코


    기찬님도 그래요?
    ㅋㅋ
    난 이것만 듣고 있음 바람이 부는것 같아 ㅋㅋ

  27. BlogIcon Sunnу


    카페같은 곳에서 엄청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

  28. BlogIcon 에코


    아이코,.써니님 덕분에 이런포스팅에도 소개되고,.ㅠ
    좋네요,.ㅋ
    음악적 지식은 좀 부족해서 이거 뭐 ㅠ
    ^^ 부끄럽네요

    감사해요~!

  29. BlogIcon Sunnу


    음악적 지식보다 몸과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 먼저랍니다. 좋은 포스팅 해주셨어요 ^^

  30. BlogIcon 엠의세계


    이런 기획까지.....
    이건 블로그의 틀을 한차원 업글레이드 시키는 포스튼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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