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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리뷰:I'd Love You to Want Me[Lobo]

Deborah 2026. 1. 2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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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는 미국의 탤러해시 플로리다주의 출신으로 직접 자작곡을 쓰고 어쿠스틱 기타로 연주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다. 포크 뮤지션이며, 팝 뮤직의 세계에서 멜로딕한 가사말로 알려진 분이다. 그의 대표적 곡이라면 오늘 소개할 "I'd Love You to Want Me" 이 아닐까 생각한다. 한 여인을 향한 남자의 순정이 담긴 노래다.

 

 

 

위의 곡은 1972년 9월에 발매된 그의 두 번째 스튜디오 앨범 "Of a Simple Man"의 두 번째 싱글로 발매되었다. 또한 빌보드 차트의 핫 100 차트 순위권에서 높은 성적으로 정상 순위권에서 2위를 2주 동안 차지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의 시그니처 곡으로 알고 있는 곡이기도 하다. 사랑은 이렇게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마련이다.

 

 

 

가사말이 주는 의미: 그의 가사말은 그냥 단순한 러브 스토리가 아니라, 그의 경험에서 비롯되어 사람의 진심을 울리는 보컬과 함께 해서 더 감동을 가져다주었다. 사랑은 그렇게 누군가의 마음을 위로하듯이 내려온다. 그 노래가 오늘 들려줄 곡이 아닌가 한다. 예전에 몰랐던 짝 사랑의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미국의 문화적 관점: 위의 곡은 70년대의 문화적 배경으로 탄생된 곡이다. 미국의 70년대는 히피 문화의 활성화가 된 단계였다. 그런 새로운 젊은이의 문화 속에서 사랑의 새로운 측면을 맞이하게 되고 첫사랑의 아픔을 이렇게 노래로 잘 승화하게 된다. 오랜 시간을 통해서 짝사랑하는 그 피 끓는 젊은이의 순애보가 담겨 있다.

 

 

결론: 사랑은 그 사랑이 아니냐라고 질책하실 분께 한 마디 한다. 사랑이라고 다 같은 사랑일 수 없듯이 노래도 마찬가지다. 사랑의 노래한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군가에 따라서 노래의 색깔이 달라지고 분위기도 다름을 알게 된다. 짝사랑의 아쉬움이 남겨져 있다. 로보의 해석으로 바라본 사랑은 그냥 짝사랑의 열기가 아니라, 진심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의 울림으로 전달되었다.


 

 

 

 

 

 

 

가사말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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