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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orah 24

내 마음을 빼앗아간 무정한 사람

2025년 12월 19일 금요일'208번째 음악페이퍼' 남자가질 수 없는 너였기에 더 가슴 아팠고 만날 수 없는 너였기에 더 많은 가슴앓이를 했던 거야. 너도 잘 알 거야 우리가 처음 만났던 그때를 말이지. 그때는 너무나 철이 없었던 시절이었고 돌이켜 보면 아픈 기억으로 떠오르지만, 기억할수록 가슴 아픈 사람이 바로 너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어.A man's point of view about loveIt hurt more because you were someone I couldn't have, and it hurt more because I couldn't be with you. You know that time when we first met—such foolishness. Looking ba..

음악 페이퍼♪ 2025.12.19

영원한 꽃미남으로 남아 있을 그 사람을 위하여

미국의 화장실 낙서는 이렇게 적혀져 있었습니다. 커트코페인은 죽지 않았다 .-무명인- 그들은 우리 가슴에 영원히 별로 남아 있다. 글에 대한 답변으로 이런글이 나왔다. 커트코페인은 죽었다. -신- 이런 해프닝을 만들어 낼 만한 이슈를 지니고 있었던 꽃미남의 록커가 바로 커트 코베인입니다. 커드코베인은 너바나라는 밴드를 만든 리드 기타리스트 이자 리드 싱어 ,작곡가 이기도 했습니다. 그룹 Nirvana란 의미는 불교에서 사용하는 열반이란 뜻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아마도 커트 코베인이 그당시 불교에 심취해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의 성장 과장을 한번 짚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코베인은 1967년 2월 20일 도날드 와 윈디 코베인에게로 부터 태어 났습니다. 위싱턴에 있는 Aberdeen(에브리딘 )병원에서 태어..

앨범 리뷰 : Smashing Pumpkins [Pisces Iscariot]

Smashing Pumpkins Pisces Iscariot 1994 어느날 우연히 듣게된 록 채널에서 들려준 멜로디가 많이 귀가 익었던 사운드였습니다. 그 당시로선 노래 제목이 생각 날 듯 말듯 한 상황이였지요. 그 노래가 오래도록 내 가슴을 적혀주고 있었지만, 누가 부른곡인지 알 수가 없었던 당시로선 난감해 했던 기억이 납니다. 바로 오늘 소개할 멋진 스매쉬 펌킨의 멋진 Pisces Iscariot앨범에 수록된 곡이란걸 알았습니다. 스매쉬 펌킨의 Pisces Iscariot앨범에 대해서 나누어 볼까합니다. 1994년도에 발매 되었던 스매쉬 펌킨의 놀라운 앨범중에 하나라고 말하고 싶은 수작의 앨범이라고 칭찬해줄만한 앨범입니다. 스매쉬 펌킨 하면 꼭 들어야 할 앨범이 있다면 단연코 이 앨범을 말해주고 싶..

싱글 리뷰: Stevie Nicks [Edge Of Seventeen]

Stevie Nicks Edge Of Seventeen 1982 스티브 닉스는 그녀 이름하로도 그녀의 존재감이 확실히 입증되는 보컬리스트로, 오늘은 그 예전 Fleetwood Mac(플리트우드 맥)의 보컬을 담당했던 그녀에 대해서 나누어 볼까 한다. 그녀는 답답한 가슴을 뻥 뚫어 주는 호소력이 있는 가창력을 지녔다. Edge of Seventeen은 스티브 닉스의 1981년도 3번째 Bella Donna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서, 1980년도는 그녀에게 가혹한 해이기도 했다. 그녀가 사랑하는 삼촌의 죽음 보았고, 그가 죽은 일주일 후에는 존 레넌의 사망 소식을 접하게 되었던 것이다. 그런 그녀의 슬픔을 노래로 담아낸 것이다. Edge of Seventeen란곡은 1982년도 빌보드차트 11위와 록 차트 부..

어느 직장인의 비애

2010년 7월 8일 목요일 181번째 음악 페이퍼 과거 이제 막 직장을 구했어요. 정말 이곳에서 최선을 다해 나의 꿈과 희망을 바쳐 볼 생각입니다. 물론 승진도 제대로 된다면 그것보다 더 큰 축복도 없을 거라 생각해요. 그런 내일을 향해서 열심히 일할 겁니다. 그리고 내가 꿈을 꾸는 그 날이 온다면, 이런 오늘이 있었다는 사실에 행복해할 겁니다. 현재 여름날 불쾌지수는 높아만 가고, 직장일로 스트레스가 풀리지 않고, 업무는 산처럼 쌓여있습니다. 상사는 빨리 일을 처리해 달라고 다그칩니다. 그럴 때, 여지없이 담배 한개를 꺼내어 피어 보려고 하지만, 담배는 떨어졌군요.이럴땐 어떻게 하죠? 아 마침 직장 상사가 부릅니다. 이번에는 무사히 넘어 갈 수 있을까요? 괜찮다고 말하지 말아요. 정말 힘들땐 그냥 힘..

음악 페이퍼♪ 2010.07.08

사랑은 처음 본 순간부터 시작되고

2010년 6월 7일 월요일 180번째 음악 페이퍼 내가 그를 만났을 때, 그 사람은 먼 거리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었지요. 그냥 서서 나만 그렇게 쳐다보고 있었던 거죠. 그 사람이 나를 쳐다보고 있는데, 그냥 안 보는 척 하면서도 그 사람을 응시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우리는 매일 같은 버스 정류장에서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러다 사랑에 빠져버린 거죠. 물론 내가 먼저 전화 번호를 건네 줬지요. 그런 나의 모습이 사랑스러웠다고 나중에 말하더군요. 사랑은 그런 것 같아요. 그냥 내가 기대하지 않았던 어느 날 내게 배달된 반가운 소포와도 같은 것 말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사랑하면서 앞으로도 더 많이 사랑할거라고 믿어요. 가끔 가다 그런 말들 하죠? 사랑하면 늘 한쪽은 바보처럼 된다고 말입니다. 마치 제가 그런 ..

음악 페이퍼♪ 2010.06.06

추억의 영화음악 이야기

오늘은 영화 음악 제 2탄으로 기억에 남을 영화 음악을 다시금 소개합니다. 영화를 보면 아름다운 장면과 함께 흘러나오는 멋진 음악이 있어 영화가 더 아름다웠던 곡들을 기억하실겁니다. 자. 지금 부터 살펴볼까요? The Byrds - Turn! Turn! Turn! (To Everything There Is A Season) 한 인간의 장애를 극복하고 역동적인 시대의 변천사를 고스란히 전달해준 '포레스트 컴프'라는 코믹영화가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많이 웃었을것입니다. 웃음을 뒤로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었던 감동의 영화죠. 포레스트 컴프의 사운드 트랙은 전편 영화 명곡 가운데도 소개를 해 드렸지만, 이번에는 다른 곡을 함께 나누어 볼까합니다. 아주 오래된 60년대 록컨롤 그룹중 한 분류..

음악 이야기♪ 2010.04.28

숨막히는 연주 속에 그의 혼을 담아 내다. Tommy Shaw이야기

올해의 2월이 어느듯 지나고 봄을 알리는 3월이 다가 오고 있지만, 2월에 록콘서트장에서 만났던 타미쇼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싱어송 라이터로 통하고 있는 타미쇼는 무대 위에서 빛을 내고 있었고, 이런 열정적인 모습 보고 있노라니 넋을 잃고 말았습니다. 연주는 너무나 멋졌고, 무엇보다 그가 보여준 팬 서비스도 완벽했습니다. 팬을 사랑하는 그의 마음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그런, 그의 열정적인 무대에 얽힌 삶과 음악세계에 대해서 나누어 볼까 합니다. Tommy Shaw(타미쇼)는 57년 9월 11일 미국 Montgomery 알라바마에서 태어 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에 관심이 많이 있었고, 친구들과 모여서 그룹을 만들어서 연주활동을 했습니다. 그런 그에게 1975년 그룹 스틱..

펑크록의 패션 트랜드인 그린데이의 내한 공연이 주는 의미는.

미국에서 1987년도에 포맷이 된 락밴드입니다. 그린데이는 Billie Joe Armstrong,Mike Dirnt,Tre cool ...빌리조 암스트롱(리드기타,보컬),미케 디린트(베이스기타),티레 쿨(드럼)이렇게 세명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그린데이는 오리지날 펑크락 밴드 입니다 그들은 캘리포니아 버클리에서 활동을 했습니다.처음은 독자적 레코드 레벨를 출범 했으나 나중에는 크게 성공된 레이블사로 발전 하게 됩니다. 그들의 데뷰 앨범을 들자면 Dookie 들수 있습니다. 이 앨범은 1994년에 1000만장의 앨범을 판매하는등 놀라운 이변을 낳기도 했습니다. 이후 그린데이는 캘리포니아 펑크 밴드 출신이 오프스스프링과 랜시디 어깨를 나란히 하는 미국을 대표하는 펑크락 밴드로 급상하게 됩니다. 그린데이의 주..

2010년 록컨롤 명예전당에 입문한 그들의 이야기

록컨롤 명예전당은 말 그대로 록 문화에 많은 기여를 한 사람들이 명예로운 전당에 오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우선 록의 의미 부터 살펴 보겠습니다. 록이란 록컨롤(rock and roll)의 줄임말입니다. 록은 1950년의 기본 뿌리를 바탕으로 두고 있습니다. 리듬 앤드 블루스와 컨트리 앤드 웨스턴을 중심 바탕으로 성장된 음악이 바로 록입니다. 록의 기본적인 악기 형태를 보자면, 일렉트릭 기타의 비트를 바탕으로해서 드럼과 베이스 그리고 다른 악기들이 어울려져서 음을 만들어 냅니다. 사운드 자체가 일반 팝 뮤직하고는 차별화가 되어 있습니다. 미국은 1986년도 척베리와 엘비스 프레슬리등 11명의 음악인을 기념하는 로컨롤 명예전당을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시작되었던 로컨롤 명예전당은 해 마다 음악적 공로를 남긴..

음악 이야기♪ 2010.01.13